6월, 2018의 게시물 표시

보말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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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호텔 핀크스 레스토랑에 상을 받은 보말 우동 친정엄마는 맛있다고 잘드셨다. 방주교회 데러다 드린 보답으로 밥을 사시겠다고 했는데... 좀 가격이 나가서 내가 몰래 밥값을 냈다. 가끔 효도하는 마음으로 모셔야 겠다.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11회 : 2018/6/1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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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은 6월 18일 개막을 시작으로 21일까지 부스전시 참여단체 180여개와 쇼케이스 25개로 전국 200여개 문예회관과 250여개 공연예술단체 등 역대 최다인 2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일정 및 장소: 제주인(in) 페스티벌 http://www.jhaf.or.kr/Home/Main.aspx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제주해비치호텔  #제주인페스티벌

서귀포 남원 큰엉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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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있는 곳 제주 서귀포 남원 오늘 정원일을 힘들게 하고서 점심을 사먹고 산책하러 큰엉 바다에 왔다. 쪽빛 바다색을 갖고있는 남원바다는 굳이 카페를 가지 않아도 올레길 5코스가 시작하는 이곳엔 카페 못지않은 예쁜 정자가 있다. 정자안에 앉아 난간에 팔을 대고 바다를 바라보면 근심은 바...

태흥2리 어촌계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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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우연히 알게됐지만 현지인들도 소개해주는 맛집입니다. 가본 사람들은 정말 극찬을 아끼지 않은곳이죠 전라도 까다로운 시누이들의 입맛도, 요리자격증좀 있다하는 분들도 이곳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저희 도토리집 손님들도 꼭 들르셨던 맛집입니다. 그 맛집의 비밀은 태흥 2리 어촌...

서귀포 인도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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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리 치킨과 인도커리 그리고 난 오랜만에 반가운 인도 전문음식점이 생겼다. 그것도 서귀포에 자구리공원에 위치한 이곳은 2층이라 바다전망도 좋고 주방장은 남편이(파키스탄인) 홀은 아내가(한국인) 맡아서 운영한다. 오랜만에 제주에서 매콤한 인도커리를 난에 찍어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특...

치유의숲과 차롱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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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숲을 걸었다. 곶자왈 같은 숲속에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빨간빛의 편백나무숲을 만났다. 습한 제주의 숲에는 버섯이 잘 자라고 있었다. 산책을 마치고 돌아와 예약한 차롱밥 밥상을 받았다. 제주의 도시락이라고 하는 차롱속에 올망졸망 제주의 맛과 문화가 담겨 있었다. 아주 싱겁게 간을 해서 건강식 밥상이긴하나 너무 싱거워서 먹다보니 목이 메인다. 다음엔 김치를 싸와서 먹으면 딱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치유의 숲에서 먹는  제주에서 난 재료만으로 만든  차롱은 특별했다.

붕장어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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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신시가지에있는 일본식 덮밥집에서 붕장어 덮밥을 먹었다. 그런대로 좋았다. 쇠고기 덮밥을 시켜놓고도 내 붕장어 덮밥을 뺏아먹느라 정신없던 애나가 생각난다. 다음에 올때는 붕장어 덮밥을 2개 시켜 먹을것 같다.

6월 한달살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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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4명을 데리고 친정어머니를 모시고온 두자매 첫날부터 시끌벅적하게 입실이 시작되었는데 시골에 익숙하지않은 탓에 대문 열어놓고 불켜 놓고 신나게 다니다가 1층 방안가든 날파리 천국이 되기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첫날부터 생기기 시작하더니 생기발랄한 이가족들의 바이러스는 ...

도토리집 첫 한달살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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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팠을때 도토리집의 첫 한달살이 손님이였던 소율이네 밤송이 같은 소율이와 소율엄마 그리고 외할머니 물론 소율이 사촌언니와 아빠도 중간중간 와 있었다. 이번에도 도토리집을 손님에게 맡기고 서울에 올라가기전 회식? 차 내가 좋아하는 쌀국수집에서 한컷 소율네는 자기집처럼 깨끗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