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말 우동

포도호텔 핀크스 레스토랑에 상을 받은 보말 우동
친정엄마는 맛있다고 잘드셨다.
방주교회 데러다 드린 보답으로
밥을 사시겠다고 했는데...
좀 가격이 나가서 내가 몰래 밥값을 냈다.
가끔 효도하는 마음으로 모셔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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