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집 첫 한달살이 손님

내가 아팠을때
도토리집의 첫 한달살이 손님이였던 소율이네
밤송이 같은 소율이와 소율엄마 그리고 외할머니
물론 소율이 사촌언니와
아빠도 중간중간 와 있었다.
이번에도 도토리집을 손님에게 맡기고
서울에 올라가기전 회식? 차
내가 좋아하는 쌀국수집에서 한컷
소율네는
자기집처럼 깨끗하게 치워놓고
스스로 체크아웃하였다.
한달살이 첫손님이라
이렇게 오랫동안 같이 있어본 적이 없는...
이웃이 되어버린 소율네
제주에 정착하기위해 거쳐간
도토리집을 통해 잘 정착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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