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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과 비숫한 종류 과일들 영어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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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温州蜜柑, 溫州蜜柑, Mikan , Satsuma, Citrus unshiu 귤을 포함하는 비슷한 과일은 4가지 종류가 있으나 식물학적으로 다른 품종. 귤은 사츠마 (Satsuma) 은 Citrus Unshiu 임. 시트러스 (Citurs) 계열은 유전적 유사성으로 시트론(Citron), 포멜로(Pomelo), 만다린(Mandarin), 파페다(Papeda), 그리고 쿰쿠밧트(Kumquat) 5가지로 구분 지으며 귤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라임, 레몬, 자몽, 유자 등도 이 5가지의 교배종으로 탄생한 과일 ■ 만다린 (Mandarin) - (Citrus Reticulata) 만다린은 탠저린과 같은 과일로서 영어 사용 국가들에서 사용되며 큰 틀에서 나눠보면 탠저린, 클레멘타인, 사츠마는 모두 만다린에서부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아 더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다. ■ 탠저린 (Tangerine) -(Citrus Tangerina) 이름 자체는 모로코 항구의 이름 탄지어(Tangier)에서 따왔으며 북아프리카에서 1800년도에 유럽으로 전해졌다. 유전적으로 만다린과 포멜로의 교잡종으로 추정된다. 만다린 카테고리 안에 속하지만 미국에서는 같은 뜻으로 만다린과 섞어서 쓰인다. 맛은 신맛이 좀 강하며 껍질이 두꺼운 편이고 제일 큰 특징은 안에 씨가 종종 들어있다. 신 맛이 강하고 씨가 들어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아는 ‘귤’과 차이가 있다. ■ 클레멘타인 (Clementine) - (Citrus Clementina) 만다린과 오렌지(Citrus Sinensis)의 교잡종으로써 유럽 지중해 지역에서 쉽게 발견되는 품종이다. 껍질이 얇으면서 까기 쉽고 광택이 나며 단맛이 강하며 크기가 골프공만한 작은 사이즈가 특징이다. ■사츠마 (Satsuma) - (Citrus Unshiu) 사츠마의 학명 Unshiu는 웬저우, 즉 온주밀감(溫州蜜柑)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데 원산지인 중국 저장성에서 일본으로 넘어가면서 일본...

제주의 겨울이야기 세번째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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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효돈마을을 갔는데 어느집 담벼락에 노란개나리가 얼굴을 삐죽 내밀고 '안녕'하고 말을 건네고 있었죠 육지에서는 봄에 자주 만나보던 개나리였는데... 유독 제주는 개나리를 보기 어렵네요 유채꽃이 더 많이 피어 있어서인가 개나리를 만난것이 꽤나 반가왔습니다. 그것도 겨울에 말입니다. 서귀포 남원은 겨울이어도 낮에는 이리도 포근하다는 겁니다. 올해 지금은 육지도 많이 춥지는 않지만 서귀포의 도토리집은 포근한 봄같은 겨울을 지내고 있답니다. #겨울개나리 #제주개나리 #도토리집 #제주한달살이 #한달살이하기좋은집

2019 제주 MBC 연중캠페인 "함께만들어가요 제주" 에 서귀포 발달장애 청년 그룹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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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청년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까요? "서귀포시장애인부모회" 소속 "재미진학교"는  발달장애 청년들이 창작자로 지역 예술가들의 도움을 받아 지난 일년동안 미술작품을 만들었답니다. 연말에는 제 2회 "재미진전시회"란 이름으로 서귀포예술의전당 전시실과 덕판배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주최했었구요. 2019년 MBC 연중 캠페인 "한듸멩글게마씸 제주 (함께만들어가요 제주)"의  "공존제주" 부분에 딸아이도 서귀포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한듸멩글게마씸 제주 (함께만들어가요 제주)" 청정제주 공유제주 공존제주 문화제주 평화제주 촬영온 제주 MBC PD와 촬영팀  #함께만들어가요제주" "제주MBC캠페인" "도토리집'

제주의 겨울 이야기 두번째 "메밀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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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제주는 메밀가루를 넣은 떡국을 먹는다. 메밀 재배가 2모작도 가능한 제주는 메밀을 이용한 요리들이 오랫동안 제주인의 삶과 같이 해왔다. 빙떡이 그렇고 메밀떡국이 그렇다. 제주 토박이 이신 분 냉장고를 털어 얻어온 메밀 떡국과 집에있는 재료로만 갖고 떡국을 끓이고 김장때 담근 아삭 아삭한 총각무를 내놨다. 메밀떡국! 제주 겨울이면 만나보는 메밀떡국 한그릇에 담긴 제주 땅의 기를 드셔보시길... #메밀떡국 #제주메밀 #제주한달살기 #도토리집한달살이

제주의 겨울 이야기 하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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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추운겨울의 한가운데에 와있는 지금 제주의 겨울 모습중 하나는 바로 검은 돌담 너머 초록초록한 무밭이다. 추운 겨울 이라기보다 봄에 가까운 제주는 이시기에는 전국의 필요한 겨울 무를 거의 다 공급하고있다. 제주무야 달짝지근하고 물이 많다. 그중 겨울을 나고 출하된 월동 무는 정말 맛있다. 싱싱한 생옥돔과 이 월동 무 하나면 끝내주는 옥돔 지리탕이 완성된다. 이것이 바로 제주의 맛이다. 양념이 필요 없는 자연 그대로 재료 그대로의 맛! 그리고 이 맘때면 거저 생기는 무로 오늘은 무김치를 담궜다. 제주의 무로 담은 무김치는 어떻게 담그던 맛있다. 맛있게 익어갈 김치를 기재하며 행복한 기다림을 시작한다. #제주무 #옥돔지리 #제주한달살기 #도토리집한달살기집 #도토리집 #한달살기좋은집

가정식 쌀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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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프렌차이즈식당의 쌀국수가 맛이없다면 이곳의 쌀국수를 먹어보자 직접 육수를 내어 만든 베트남 가정식 같은 쌀국수 한그릇은 속이 불편할때도 몸이 으슬 거릴때도 딱이다. 기분이 우울해질때도 난 나를 위로 하기위해 이곳을 찾는다. 고수는 텃밭에서 기르시니 인심좋게 달라는대로 주신다. 쌀국수에 기호에 맞게 넣어먹는  소스도 직접 만드시니  조미료 없는 건강 음식을 찾는 분들에게 강추! 모두에겐 소울푸드가 있다면 내겐 그 소울푸드중 하나가 이집 쌀국수인데... 난 베트남 사람이였나? 아님 내피안에 머나먼 조상 그누가 베트남 사람이 이였나 싶다. 뭐 어찌되었던  내소울푸드중 하나를 그것도 조미료없이 깔끔한 맛을내는 곳이 제주 우리집에서 그리멀지않다는건 행운이다. 쇠소깍 근처 "해와달바라기 펜션"을 치면 펜션1층이 쌀국수 집이다. #쌀국수 #가정식쌀국수 #소울푸드

제주맥주 양조장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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