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겨울 이야기 하나 "무"
1월 추운겨울의 한가운데에 와있는 지금 제주의 겨울 모습중 하나는 바로
검은 돌담 너머 초록초록한 무밭이다.
추운 겨울 이라기보다 봄에 가까운
제주는 이시기에는 전국의 필요한 겨울 무를 거의 다 공급하고있다.
제주무야 달짝지근하고 물이 많다.
그중 겨울을 나고 출하된 월동 무는
정말 맛있다.
싱싱한 생옥돔과 이 월동 무 하나면
끝내주는 옥돔 지리탕이 완성된다.
이것이 바로 제주의 맛이다.
양념이 필요 없는
자연 그대로 재료 그대로의 맛!
그리고
이 맘때면 거저 생기는 무로
오늘은 무김치를 담궜다.
제주의 무로 담은 무김치는
어떻게 담그던 맛있다.
맛있게 익어갈 김치를 기재하며
행복한 기다림을 시작한다.
#제주무
#옥돔지리
#제주한달살기
#도토리집한달살기집
#도토리집
#한달살기좋은집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