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7의 게시물 표시

도토리집 카페 테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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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집 카페 테라스에서 그안을 살짝 들여다 보며 한컷 찍고 고개를 돌려 정원도 찰칵 찍어본다. 데크를 넓혀 도토리집과 카페건물 사이를 이어주고 이층 테라스와 카페 옥상 정원 사이에 구름다리도 놓았다.

애나방이자 스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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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방 입니다. 애나가 원하던 핑크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애나친구들이 와서 자거나 스텝으로 와서 일하는 여행객들이 같이 쓸수 있도록 이층 침대를 마련했습니다.

도토리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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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집 카페를 소개합니다. 주인장의 살림집이자 도토리집 손님들을 위한 카페 공간 입니다. 도토리집은 두건물로 되어있고  새로지은 안쪽 건물이 바로 도토리집 카페 건물이죠 이건물의 앞 모습이랍니다.

마당 조경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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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였던 돌무더기로 화단을 만들고 땅을 고르고 잔디를 깐다음 자연석 판석을 사서 징검다리를 만들고 나서야 마당 조경공사를 마쳤다. 창고 구석에 박혀있던 헤먹도 꺼내 달고 나니 마당 조경 공사는 그런대로 마무리가 된것 같다. 당분간 삽질은 좀쉴수 있을듯하다 .

제비가 이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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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고 제비가 집을 지으려는걸 못하게도 했지만 나도 집짓느라 고생하는 터라 제비가 집짓는걸 모르는척하고 있었고 제비는 남편이 제주에 안온 틈을 타 끝네 처마에 집을 지었다. 어느날 바닥에 무언가 떨어져 있었는데... 그게 바로 알껍질... 알을깨고 나온 새끼들이 4~5마리나 되는듯 하다. 눈도 못...

도토리집 카페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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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건물은 살림집이자 카페 공간이다. 그 카페에서 창문 너머 보이는 데크는 마치 그랜드피아노 같은? 옥상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직 칠도 안돼어 있구 돌계단도 완성 안됐지만 도토리집의 새로운 공간 하나를 소개한다. 이공간이 손님들에게 내게 어떤 곳이 됄까? 녹나무 그늘 아래 헤먹을 놓을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