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집 카페 데크

새건물은 살림집이자 카페 공간이다.
그 카페에서 창문 너머 보이는 데크는 마치 그랜드피아노 같은?
옥상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직 칠도 안돼어 있구 돌계단도 완성 안됐지만
도토리집의 새로운 공간 하나를 소개한다.
이공간이 손님들에게 내게 어떤 곳이 됄까?
녹나무 그늘 아래 헤먹을 놓을까?
아님 평상처럼 낮잠이나 잘까?
누군든 이곳을 사랑할수 밖게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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