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도토리집 드디어 사다
현관을 열면 거실과 안방사이에 마당으로나가는 투명한 문 사이로 햇살이 눈부시게 비추는 마당으로 나가는 데크가 깔린 길을 만난다. 오른쪽엔 안방과 화장실 샤워실이있고 왼쪽엔 부엌과 거실이 있다 거실은 통유리로 되어있고 정면뿐만아니라 좌측벽면에 긴 유리창이 옆집 정원과 귤밭을 그림같이 담아내고있다. 이 집의 특징은 거실과 2층 두방이 모두 측면에 이런 창을 해놔서 2층은 특히 저녁노을지는 하늘을 맘껏 누릴수 있게 했다. 거실 왼쪽으로 2층을 올라가면 주방과 2층을 천장을 터놔서 재미있게 되어있고 올라가는 길에 창으로 보여지는 주변 경치와 햇살을 만나게 된다. 2층 계단을 오르자마자 1층과 같이 베란다로 나가는 유리문과 마주하게 되고 오른쪽에 방과 왼쪽에 세면대및 파우더실이 따로있고 샤워실과 화장실이 안에 들어가 있다 맞은편엔 세번째 방이 있다. 2층 테라스로 나가면 작지만 예쁜파라솔을 늫고 차한잔 하고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이제 이공간을 꾸밀 기대에 가슴이 부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