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 때 더 매력적인 제주
제주 서부지역 소개
추사는 철학과 예술을 갈고 닦으며, ‘#추사체’ 와 국보 제180호 ‘#세한도(歲寒圖)’ 를 완성하는 업적을 남겼다. 그의 삶과 흔적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곳 #추사관 도 이곳에 자리한다.
추사관을 뒤로하면 추사적거지 ‘#귤중옥(橘中屋)’을 둘러볼 수 있다. 현무암으로 이룬 돌담길과 전통 초가의 평온한 모습이지만 추사에게는 가혹한 유배지였다. 추사의 적거지는 감귤 나무속에 자리했는데 귤 향을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한다.
서귀포 운진항에서 #마라도 는 30분이면 마라도 선착장에 닿는다.
제주를 대표하는 자연 명소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송악산둘레길’ 은 #산방산 과 #가파도, #마라도 등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넓게 펼쳐진 바다와 초원, 해안절벽까지 갖춘 곳이다. 올레길 10코스에 속해있기도 한 송악산 둘레길은 약 2.8km 구간으로 1시간 남짓 걸린다.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높지 않은 코스로 한적하게 걷기에 좋다.
겨울에도 짙은 초록 숲 ‘#제주곶자왈도립공원’
11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입장할 수 있고 탐방 마무리는 오후 5시까지다.
해설을 원한다면 평일에는 오전 10시, 오후 2시 2회, 주말에는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1시 30분과 2시 30분 총 4회 운영한다.
출처: 문화추울 때 더 매력적인 제주
#도토리집 #제주한달살기주택 #서귀포한달살기 #단기임대 #발달장애인자립지원 #DotoriHouse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