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반한 제주도, 지난여름 방문객 가장 많았던 여행지는?
제주여행 참여활동에 대한 계획과 실행을 비교해 보면, 계획조사에서도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던 ‘자연경관 감상’(73.1% → 77.9%) 활동이 추적조사에서 더욱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식도락 ’(62.0% → 63.1%)와 ‘이쁜 카페/술집 방문’(23.1% → 27.4%) 등도 계획 단계보다 더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제주여행 방문지역에 대한 계획과 실행에서는 ‘성산일출봉-섭지코지’ 인근 방문 비율은 계획조사(55.7%)와 추척조사(56.5%) 모두 가장 높았다. 중문관광단지(47.3% → 48.4%), 용담 해안도로 인근(41.7% → 46.6%)로 방문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그 외로는 오름/한라산, 협재-금릉해변, 이중섭 거리/서귀포 올레시장, 함덕해변, 월정-세화해변, 곽지~한담해변, 표선해변, 우도, 마을관광 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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