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영아리오름

물영아리
이름도 예쁜 물영아리오름은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오름이다.
6월에는 움푹파인 정상에 물이 고여있어
운치있는 고요한 호수를 만나는것만 같다.
올라가는 길이 가파른 계단이 있고
둘레길도 생겨 쉽게 숲속을 둘러 올라갈수도 있다.
도토리집 윗동네 수망리에 있는 물영아리는
둘레길도 가파른 계단도 그 오름을향해
들어가는 입구의 목초지도 다 예쁘다.
모든걸 잊고 천천히 나를 만나는 시간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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