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축학계론" 서연의집
도토리집 근처에 "건축학개론" 영화에 나온 그 집인 '서연의집'이 있다.
첫사랑으로 마음 설레였던
그 시간으로 데려가준 영화 "건축학 개론"
이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도
잠시 나의 첫사랑을 남몰래 찾게되는 공간!
위미 바닷가의 용암이 만들어논 검은 바위에
푸른 바다의 파도가 안기는 곳!
서연의 집이라 불리는 이집의 창문너머 그바다는 그렇게 그영화속으로 나를 데려간다.
집으로 들어가기전 발을 담구고 발을씻을수 있는작은 연못같은 수돗가도..
옥상의 잔듸도 있지만 아쉬운건
영화 그대로가 아닌것 영화당시의
그집은 태풍으로 쓰러져 다시 세워 만든 것이고
카페로 되어있어 영화에서본 그 넓은 잔디는
오간데 없이 손바닥 만하게만 남아있을뿐이다.
#제주
#제주도
#건축학개론
#서연의집
#도토리집
#제주한달살기
첫사랑으로 마음 설레였던
그 시간으로 데려가준 영화 "건축학 개론"
이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도
잠시 나의 첫사랑을 남몰래 찾게되는 공간!
위미 바닷가의 용암이 만들어논 검은 바위에
푸른 바다의 파도가 안기는 곳!
서연의 집이라 불리는 이집의 창문너머 그바다는 그렇게 그영화속으로 나를 데려간다.
집으로 들어가기전 발을 담구고 발을씻을수 있는작은 연못같은 수돗가도..
옥상의 잔듸도 있지만 아쉬운건
영화 그대로가 아닌것 영화당시의
그집은 태풍으로 쓰러져 다시 세워 만든 것이고
카페로 되어있어 영화에서본 그 넓은 잔디는
오간데 없이 손바닥 만하게만 남아있을뿐이다.
#제주
#제주도
#건축학개론
#서연의집
#도토리집
#제주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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