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 코스요리
제주에서의 크리스 마스 이브는
이렇게 방어회와 방어전
방어대가리구이 방어지리탕으로
방어에 푹 빠져본다.
호텔도 많은 제주에서
분위기 잡는거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은
친정머머니도
실속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택하셨다.
방어 축제 주최지인 모슬포에서
우린 따뜻한 햇살에 부서지는
쪽빛 바닷가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방어를 먹었다.
방어는 큰게 훨씬 훨씬 맛있는데
이곳에서는 큰방어를 잡아주니
방어맛이 제대로이다.
방어 대가리구이는
크기도 커서 한참이나 살을
발라 먹을수 있었다.
귤을 넣은 백김치도 색달랐다.
가파도 해녀일을 하셨던 분이 운영하는 집이란다.
한 겨울 눈내리는 크리스 마스도
좋지만 제주에서의 방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도 갖어 볼만하지 않을까?
#방어회#제주의크리스마스#제주한달살기#도토리집한달살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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