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집에서 보는 일출

아침에 눈을 뜨고 창문가득
햇살이 비취는 도토리집에서
그 아름다운 행복을 즐긴다.
내일의 태양은 다시 뜬다는
명 대사처럼 구름사이를 뚫고
햇살은 당당히 도토리집 창문을
곱게 물들인다.
황금빛 햇살은 하얀 벽면을
물들이고 있다.
나뭇가지는 그대로 그 벽에 그림을 그렸다.
제주 도토리집에서 맞이하는
행복한 겨울 아침이다.
#제주한달살기#제주도토리집#서귀포한달살기집#제주한달살기집#제주의일출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서귀포 작은 마을 탐방 카름스테이

눈덮인 도토리집

도토리집 주인장, 애나의숲 쉐프님 MBC 해피플러스 방송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