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
얼마전 대설로 제주도도 눈발이 날렸으나
도토리집은 서귀포 따뜻한 남원인지라
아직은 대설 만큼의 추운
한 겨울을
느낄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겨울 분위기 한껏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도토리집 크리스마스트리를
손님집 꼬마숙녀와 주인집 딸 숙녀
두 숙녀분이 손발 착착 맞아가며
꾸민 트리 때문입니다.
어쩜 그리 집중도 잘하는지
핸드폰 없는 세상도 이렇게
집중할 만큼 재미를 줄수 있건만...
그렇게 도토리집의 올해 크리스 마스 트리는
예쁜 손길로 만들어져서인지
꼬마전등이 반짝일때마다
소곤소곤 재잘재잘 하며
그 숙녀들의 이야기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한 겨울 눈이 내리는 날
도토리집
반짝이는 트리의 불빛을 보며
그녀들의 이야기에 귀 기우려 보세요
금방 행복한 미소가 번지며
따뜻해 질겁니다.
겨울에는 도토리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보세요
분명 특별함을 마음에 담고 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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