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걷기축제


올레길 걷기 축제는 항상 이맘쯤 
시작한다.
올해는 도도리집 앞 남원포구 앞에서
시작했다.
엄청나게 많은 전세계에서 모인 
꾼들
축제이다.
제주의 땅을 꼬닥꼬닥  걷는 축제
5코스의 종덤 하효항에 모이면
해녀의 자연산 구운소라가 
오래 걸어 지친 몸의 피로를
위로해준다.
귤을 넣어 만든 찐빵,
신선한채소,귤쥬스,
제주팥으로 만든 오메기떡이
올레꾼들을
기다니고 있었다.
제주안에 푹 들어와 보고 싶다면
해마다 열리는 이축제에
꼭함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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