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집무화과
무화과를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그 맹숭맹숭한 맛이
뭔 맛이냐며 싫어하시는지요?
도토리집 무화과는 어떨까요?
처음 이사오면서 오일장에서
사온 무화과 나무는
공사하느라 이리 저리 옮겨심겨졌었는데
기특하게도 이렇게 내게 실한
열매를 선물합니다.
사먹는 무화과 하고는
비교할수 없는 ...
한입 입에 물면 촉촉한 단물이
입안에 퍼지면서
부드럽고 살살 씹히는 식감마저
황홀합니다.
무화과가 이렇게 맛있었던가?
제주에서는 무화과가 잘도 큽니다.
이곳제주에서는
단층 건물 크기를 훌쩍 넘을만큼
아름드리 큰 무화과 나무를 자주 봅니다.
무화과는
단백질을 분해해 육식후 후식으로
먹으면 더할나위없이
딱좋은 후식이 됩니다.
도토리집에 오셔서
무화과를 먹으셨던 손님은
제주에서 가장 생각나는 맛이라 하실 정도 였으니까요.
도토리집의 무화과는 좀 늦게 먹을수 있답니다.
지금 10월 중순 부터 맛보는
도토리집 무화과 드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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