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촌

제주민속박물관의 가을을 담아 보았다.
서울 북한산 기슭을 중심으로
살아왔던 내게 가을은 북한산과
함께
그렇게 노랗고 붉게 물드는 일상의 시간들이였는데
이곳 제주는 한라산을 가야
그 가을을 마주할수 있다.
한라산 대신 민속박물관에서
제주의 가을을 살짝 옅보기로 하자
가을 오후 햇살을 담은 허벅과
말린 옥수수들 가을 꽃들
그리고 당나귀 똥돼지까지...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서귀포 작은 마을 탐방 카름스테이

눈덮인 도토리집

도토리집 주인장, 애나의숲 쉐프님 MBC 해피플러스 방송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