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올리브나무

아주천천히 자라기로 유명한
올리브 나무가 도토리집에 있다.
하지만 아직 열매를 만나볼수 없었는데
올리브나무를 샀던 야자나라에
갔더니 올리브가 열려 있었다.
검게 익기전 짙은 푸른색을 하고
내게 빼꼼 인사를 하고 있었다.
신기하다.
로마에서 만났던 올리브를
제주에서 만나보니 신기하기만 했다.
도토리집에서도 내년에는
올리브 열매와 반가운 인사를 할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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