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올리브나무
아주천천히 자라기로 유명한
올리브 나무가 도토리집에 있다.
하지만 아직 열매를 만나볼수 없었는데
올리브나무를 샀던 야자나라에
갔더니 올리브가 열려 있었다.
검게 익기전 짙은 푸른색을 하고
내게 빼꼼 인사를 하고 있었다.
신기하다.
로마에서 만났던 올리브를
제주에서 만나보니 신기하기만 했다.
도토리집에서도 내년에는
올리브 열매와 반가운 인사를 할수 있길 바래본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6인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자연 속 2층 복층 단독주택 농어촌민박. 조용하고 편안한 숙박과 함께 치유농업사이자 싱잉볼 메디테라피스트 자격을 보유한 주인장이 진행하는 싱잉볼 호흡 명상 체험을 제공합니다. 제주 치유농장들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이용도 가능합니다. 가족·친구모임 제주 여행 숙소로 추천합니다. Nestled in the peaceful nature of Namwon-eup, Seogwipo, this licensed two-story private rural homestay comfortably hosts up to 6 guests. Enjoy a quiet stay with optional Singing Bowl Breathing Meditation and Healing-Agriculture Experiences linked to local Healing Farms—ideal for families and small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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