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내 스시집

로쿠베 스시집은 서귀포 시내에
딱 7명 만  바에 앉아 먹는
아주 작은 스시집이다.
난 시내에 오면 이곳에서 스시를
먹는다.
일본 스시집 처럼
내 앞에 그때 그때 만들어
올려지는 스시 맛은
맛도 좋지만 방금 만들어진 신선함 그리고 정성을 맛볼수 있다.
쉐프는 일본인 ? 아님 일본어를
무지잘하는 사람?
잘모르지만 일단 맛있다는 거
미소는 적색 미소 일본 가정에서
가장 많이 먹는 미소국이다.
서귀포에 오면 로쿠베 스시집을
들러 보자
단 7명이라...가서 기다리거나
예약을 하셔야 한다는거
그리고 저녁식사만 가능 낮에는 안열어요
5시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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