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값은 이곳에

도토리집 카페 메뉴를
환풍기에 써서 붙혔다.
그걸보고 애나가
자기 저금통 위에 뭐라고 써서 붙혀서 갖고와서는
메뉴판 밑 테이블에 떡허니 놓는다.
자세히 읽어보니
아마도 차값은 이통에 넣으라는뜻 인듯
그리고 그돈 모아 자기가 쓰겠다는 뭐 그런뜻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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