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성
유리의성은 해질무렵 들어가는게 딱 좋은듯하다.
입장료가 비싸고 도민할인이나 장애할인률이 이렇게 낮다니...
그래도 꼭한번은 보고싶어서 어렵게 시간내어 왔으니 큰돈 지불하고 들어섰다.
건물정면엔 색색의 유리로 꾸며져있고
건물 로비로 들어서면 잭크와 콩나무의 콩나무를 멋지게 유리나무로 만들어놓았다.
건물2층은 일단 패스
건물안 볼거리들중 유리 마을이
예뻤고 건물을 나오면 정원에 유리로 만든 예술품들이 테마를 갖고 장식되어 있었다.
곶자왈 숲속에는 요정스러운 유리 공예들이 놓여있다.
곶자왈을 나오면 다시 야외정원을 만난다.
그곳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것은
여러장의 유리에 각각 나무그림을 그려넣고
일정한 간격으로 그유리판을 세워 놓았다.
그렇다.
숲이다.
내 집 옥상정원 위에 그대로
올려 놓고만 싶었다.
다시 건물로 되돌아 와서 2층 기념품 샾을 쓱 흃터 보고 관람을 마쳤다.
아쉬운건 테마별 공간이 있는건 좋은데...
좀더 디테일하게
그리고 색감이 좀더 자연스럽게
세련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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