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레스토랑에서

섭지코지에 휘닉스에는 민트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그곳에서 도토리집 손님께서 코스요리를 사주셨다.
분위기 있는 동쪽 바다를 바라보며 오랫만에 코스요리로 한껏 폼잡고 식사해보았다.
코스요리는 4종류를 직접골라 주문할수 있었다.
가격은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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