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둘만의 첫여행한 손님

도토리집 가까운곳에 코코몽이 있다.
코코몽  주변을 검색하다
예쁜 도토리집을 예약하게 되었다는 손님과 딸
아침 퇴실전 엄마의 커피와 아가의 물 건배

도토리집이 너무 좋다며 꼭 다시 남편과 같이 오시겠다고 하셨다

 그렇게 귀여운 딸과 같이 

도토리집에서 하루만 있었던것을 아쉬워 하며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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