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정원
도토리집 2층 테라스에서
한라산이 전망이 보이는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마치 멋진 야외 카페에 앉아 있는듯 하다
테이블옆에
구름다리를 건너면
도토리집 카페 옥상정원을 만나게 된다.
레드카펫을 밟고 걷고 있는
주인공처럼 간접 조명이 켜져있는 이길을 걸어보고 싶게 만든다.
이길 양쪽으로는 잔디가 심겨져있고 화단이 꾸며져있다.
이길을 지나면 넓은 데크가 가 나오고 데크 가운데에 네모지고 낮은 화단들이 있다.
빨간 화분엔 올리브 나무와 구아바 나무가 심겨져있다.
벽면에는 귤밭이 보이도록
통나무 그네가 흔들거리며 쉬어가라 한다.
꿈에그리던 (특별히 밤에 더예쁜)
옥상 정원이 만들어 졌다.
이곳에서
배우고 있는 오카리나도 불어보고
연주자들을 초대해 공연도 해보고자 한다.
그래서 도토리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아주 특별한 힐링의 장소가 되었음 좋겠다.
한라산이 전망이 보이는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마치 멋진 야외 카페에 앉아 있는듯 하다
테이블옆에
구름다리를 건너면
도토리집 카페 옥상정원을 만나게 된다.
레드카펫을 밟고 걷고 있는
주인공처럼 간접 조명이 켜져있는 이길을 걸어보고 싶게 만든다.
이길 양쪽으로는 잔디가 심겨져있고 화단이 꾸며져있다.
이길을 지나면 넓은 데크가 가 나오고 데크 가운데에 네모지고 낮은 화단들이 있다.
빨간 화분엔 올리브 나무와 구아바 나무가 심겨져있다.
벽면에는 귤밭이 보이도록
통나무 그네가 흔들거리며 쉬어가라 한다.
꿈에그리던 (특별히 밤에 더예쁜)
옥상 정원이 만들어 졌다.
이곳에서
배우고 있는 오카리나도 불어보고
연주자들을 초대해 공연도 해보고자 한다.
그래서 도토리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아주 특별한 힐링의 장소가 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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