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날 도토리집 밥상

도토리집 문앞에 먹거리가 쌓인다.
주변 분들과 도토리집을 사랑하는 농부들께서 무,배추, 상추,고사리,생미역,산마늘등등 갖다놓으시니 장을보러갈 틈이 없네요
그분들이 주신것으로 차린 밥상입니다.
이맘때만 먹을수 있는 생고사리 나물 무침, 생미역 들깨국, 직접담은 도토리집표 된장으로 먹는 산마늘 상추쌈, 소스가 맛있는 백조기,향긋한 한라봉 소스 샐러드 그리고 솥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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