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그렇게 가보고싶던 우도
내가 만난 우도는 제주안에서 좀더 제주스러운 곳이였다.
낮고 울퉁불퉁한 돌담들
그까만 돌담들사이로
노랗게 뽐내고있는 유채들
우도에서 바라본 성산항의 제주와 하늘은 또 달라보였다.
산호해변에 산호는
오늘도 파도에 쓸려 하얀모래로
곱게 부서지고 있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30분마다 배가 있었고 생각보다 붐비지 않아 좋았다.
신분증은 꼭지참해야했다.
7월부터는 차를 가져가지않고 전기차를 우도에서 렌트할수 있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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