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귤차

제주에 오니 그렇게 찾던 친환경 청귤을 가까이에서 구할수가 있었다.
자연주의 요리모임 소다의 고문이신 김양희선생님  농장을 통해서 청귤을 받아 청귤차를 만들었다.
비정제설탕 이다보니 색이 다른집 청귤차와 다르다.
뿌듯하다.
도토리집에 오시는 손님과 나눠먹을 거리 하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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