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예쁜 잡초

우리집 앞 공터엔 여러가지 잡초가 자란다.
난 이 잡초 중에도 뽑아 버리기에 아까운 것들을 화병에 담았다.
담아놓고보니 참 예쁘다.
그런데 좀 웃기다.
나처럼 잡초를 집안에 모셔 장식하는 사람도 있을까? ㅋㅋ
뭐! 내맘이다.
손님방 복도 코너에 잡초는 '나도 봐달라'고 웃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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