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집 스텝

도토리집 이란 이름은 일본 청각 이중장애 학생들의 졸업후 자립을 위해 세워진 작업장  이름이다.
중복장애가 있는 딸의 자립을 위해 일자리 창업으로 만들어진 이곳이 제주의 도토리집 이다.
이곳의 스텝은 딸의 모교인 서울 애화학교 졸업생들이 제주에 여행을 하고싶을때 무료로 숙박과 약간의 식사를 제공해주고 도토리집 일을 돕는것이다.
6월에  두명의 여자친구들이 다녀갔고 8월에는 남자친구들이 왔었다.
어찌나 꼼꼼히 청소하는지..
그리고 제주의 하늘과 구름에 감탄하며 이곳에 살고 싶다고 한다.
우리 도토리집 8월 스텝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민사종 김호성  그리고 딸 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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