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6의 게시물 표시

도라이몽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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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억 도라이몽 지금은 딸 애나에게도 추억거리가 되는 도라이몽 특별전에 갔었다. 순간 만화안에 들어가있는듯한 시간들... 너무 짧아 아쉽긴했다.

7월 샐러드와 수제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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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농사지어 만든 오디잼, 친환경 한라봉 마말레이드, 베리잼과 파프리카 샐러드,간장 깨소스

메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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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메일국수집은  도토리집에서 가까운 의귀리에 있다. 겨울엔 온면, 여름엔 물 메밀,비빔 메밀국수 귤밭안에서 메밀국수를  먹다보면 운치에 맛이 더해지는듯 하다. 메밀차가 식전에 나오고 식사후에는 맘껏 차 한잔할수 있도록 한코너가 셀프서비스로 되어있다. 물메밀은 국물이 맛있고 비빔국수는 비빔장 이 맛있다.  메밀도우 피자도 도우의 맛이 담백하고 소스의 맛이 상큼햐다.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입맛 살리는 메밀집을 하루가 멀다하고 다니고 있다.

제주 밀면과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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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대표하는 음식중 밀면은  새콤 달콤한 양념에 시원한 육수 국물  그리고 쫄깃한 굵은 면발이 특별한 맛을 낸다. 시원한 국수에 따뜻한 고기한점  같이 먹으면 정말 잘어울린다. 한약제나 커피를 넣어 삶아낸 고기와는  차원이 다른 그저 맛있는 고기맛   그대로를 살려 삶아낸 담백한 고기맛이 좋다. 유명한만큼 표받아 많이 기다려야  한다는거는 좀 불편하긴하다. 그래도 한번쯤 먹어보자.

수망칼국수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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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집에서 남조를 타고 올라가는 길에 수망리가 있다. 수망리 동네길을 지나는  길 오른 편에 수망 칼국수 집이 있는데 그집 콩국수가 맛있다고 제주 토박이 이신 분이 소개해주어 이곳을 찾았다. 진한 콩국수는 맛이 꽤 고소했다. 내 입맛에는 좀 많이 짜서  물을 부어먹으니 농도나 간이 맛았다. 알아서 물로 조절해 먹으라는 깊은 뜻이 있는건가? 잘모르지만 일단 맛은 괜챦았다.

7월의 도토리집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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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장마가 지나고 꽃들이 다 녹아버리고 지금은 꽃이 피어있기는 더운 날씨가 되었지만 도토리집에는 여름 꽃이 피어있다. 도토리집 여름꽃을 구경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