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흑돼지 바베큐

도토리집 마당에 준비된 석쇠로만들어진 미국산 웨버 바베큐 그릴로 유명한 쉐프인 게스트가 직접 구워주신 제주 돼지 목삼겹 오겹살은 정말 끝내줬다.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않는 내게도 과식을 부르는 맛이였다.
텃밭에 고수와 쌈채소 뜯어오고
화로도 지펴 분위기도 내고 비장의 묵은지도 꺼내고 저녁 늦게 비가왔지만 걱정없이 파라솔 꽂고 모기 쫒는 초도 키고 밤늦은줄 모르고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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