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정낭과 도토리집 들어오는 길

제주 정낭을 구해서 정원 들어오는 입구에 세우고 길에 버려진 나무 잘라다가 걸어놨다.
표선 바닷가 돌이 유난히 검고 모서리가 둥글 둥글해서  예쁘다.
도토리집 찾아오는 이정표를 이돌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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