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단호박 스프를 이웃집에 가져다 드렸더니 귤농장 한쪽에 길러키운 블루베리를 스프 그릇에 한가득 담아 돌려보내 주셨다.
이렇게 신선하고 진한 맛의 블루베리는 처음먹어본다.
직접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어보니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신선한 자연 그대로의 맛에 행복하다.
여태 사먹던 블루베리맛은 맹탕이였다.
이번주 오시는 손님들 행운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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