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밥 밥상

우리집은 시댁에 연잎밭이 있어 연잎밥을 즐겨 먹을수 있는 행운이 있다.

사실 연잎밥을 만드는 정성스러운 과정이 바로 보약이 아닐까 싶다.

도토리집을 제주에 오픈한다고 했을때 "도토리집에서 이 연잎밥을 먹을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네 예약 하세요" 라고 했는데...
올해 8윌 중순부터는 가능할것 같다.
이사진은 시아주버님이 만들어 오신 연잎밥을 

특별한 게스트에게 대접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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