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백조기 백반

도토리집 아침식사중 백조기를 쪄서 양녕장을 뿌려주는 한식이 있다.
유난히 제주는 백조기가 많이 잡힌다.
옥돔 아니면 백조기 그리고 빨간 우럭
쉽게 만닐수 있는 싱싱한 백조기를 아침상에 내놓았다.
맛있게 먹어준 가족이 같이온 게스트가 생각난다.
아빠는 백조기를 엄마는 된장찌개를 맛있게 드셨다.
직접 담은 2년 묵힌 된장인데 이번 된장은 유난히 맛있다.
이번해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이 복받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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