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첫 월급 타는날

애나가  도토리집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고 첫 월급을 타던날이다.
통장을 만들고 카드를 만든 역사적 날이다.
월급에 반은 저금 하고 반은 알아서 한달동안 쓰기로 했다.
첫월급 타고 그돈으로 빵을 샀다
내것도사줬다.
둘이 집억와서 맛있게 먹었다.
이 특별한 빵은 뭔가 뿌듯하면서 뭉클한 맛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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