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가득 노을지는 하늘이 담기는 방 - 룸 노을
룸 노을은 2층에 있는 더블베드 방입니다.
제주를 담은 그림같은 창문을 머리위로
분위기있는 따뜻한 조명 아래
특별한 잠을 청할수 있는 룸 " 노을 "
고급오리털 이불이 가벼우면서 따뜻하게
그리고 톡톡한 국산 광목커버의 자연스러움 까지
엔틱한 콘솔과 거울안에 비친 룸 " 노을 "
황토로 물들인 패드
겨울에는 아래와 같이
따뜻한 극세사패드로 깔아드립니다.
추운 겨울에는 보송보송한 패드로
(안감 목화솜100% 겉감 극세사 100%)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두께가 두빰이나 되는
" 실리 매트리스"를 준비했습니다.
나만의 안락한 의자도 함께
따뜻한 전구색 LED등
커플방이라고 말해주는 미니 미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