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폭설과 애나의 일
32년만의 폭설과 한파가 제주에 왔었다.
난 딱 이때 이사를 했다.
도토리집인 남원에는 눈이 쌓인적도없고 영하로 내려간적도 없다는데...
-6도까지 내려가고 눈은 40cm정도까지 쌓였었다.
물론 집에 꼼짝없이 틀어밖혀 냉장고 털어먹어야했던 몇일간이였다.
눈이 하루종일 하염없이 내리다 그친 어느날
애나가 밖으로 나가 삽질?을 한다.
아파트면 생각지도 못할 자기일을 손수 찾아한다.
낑낑 거리며 2층 테라스 눈을 다 치우고 1층 마당눈도 치운다.
운동시켜야했는데 잘됐다.
이럴려고 난 제주에 마당있는 집을 애써 마련한거다.
기쁘다 ㅎㅎ
난 딱 이때 이사를 했다.
도토리집인 남원에는 눈이 쌓인적도없고 영하로 내려간적도 없다는데...
-6도까지 내려가고 눈은 40cm정도까지 쌓였었다.
물론 집에 꼼짝없이 틀어밖혀 냉장고 털어먹어야했던 몇일간이였다.
눈이 하루종일 하염없이 내리다 그친 어느날
애나가 밖으로 나가 삽질?을 한다.
아파트면 생각지도 못할 자기일을 손수 찾아한다.
낑낑 거리며 2층 테라스 눈을 다 치우고 1층 마당눈도 치운다.
운동시켜야했는데 잘됐다.
이럴려고 난 제주에 마당있는 집을 애써 마련한거다.
기쁘다 ㅎㅎ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지내면 스스로 큰다고 하던데 이런 거군요~!^^
답글삭제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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