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에서 한달살기

협재 바닷가는 너무 좋아하나  바닷가는 습하고 바람이 강하니  협재바다에 차로 5분~10분 거리  중산간  쪽에  집을 구했다.
주소지는 협재인데  명월리 바로 길옆이다.
임야인곳을 사서 용도 변경하고 집을지어 사시는 주인부부는 집입구에  작은 집한채를 지어 한달살기로 세를 놓으셨다.
450평쯤 되는 대지에 주인집 내집(?)  잔디 마당  창고건물  텃밭이있다.
내집도 빙둘러 데크가 잘 짜져있고 복층 다락방 구조로 된 집이다
조용하고 공기좋고 무엇 보다 편안한 이곳이  내집이였으면 하는 내마음을  언제  읽었는지  애나가  이집 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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