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크리스마스 위미 동백군락지, 감귤밭
서울 기온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져서, 11년 만에 가장 추운 크리스마스 라는데 서귀포에는 다행이 너무 춥지 않은 흰눈 소복한 동백꽃과 함께 화이트 크리스마스. 도토리집 근처, 동내 할머님이 귤밭 방풍림으로 심었다는 위미 동백군락지 커다란 홍동백 나무. 그리고 주위에 관광객을 위해 조성된 애기동백 밭. 애기동백은 지금 12월, 홍동백은 1~2월 제철. 주위 감귤, 한라봉에도 흰눈 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