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진교실 2019 전시회
서귀포 발달장애 청년들이 화가들과 진행한 3년째 진행되는 2019년 재미진학교 전시회 오프닝에 사용된 동영상입니다. 일년간 작업과정과 결과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성우 똑소리 대표를 맡고 있는 도토리집 주인장이 글과 내레이션에 참여했습니다. 2019/11/23~11/26@서귀포예술의전당 참여 창작자 중 도토리집 김애나씨의 "노을지는 토끼" 작품.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는 제주드림 사회적협동조합의 첫번째 사업 감귤리워드 클라우드 펀딩에 참여자 분들에게 감사카드로 사용됐는데요. 전시회에 오신 유명한 미술평론가 김유정님이 특별한 감상 소감을 남겨주셨네요. #재미진교실전시회 #노을지는토끼 #미술평론가김유정 #도토리집 #제주드림사회적협동조합 #발달장애인자립지원 #서귀포장애인부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