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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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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집에서 차로 15분~20분  거리에 있는 에코랜드는 아이들이나 많은거리를 걷기힘든 분들이라면  정말 좋은 곳이라할수 있다. 3곳으로 나눠져있는 공간을 기차로  이동해주기 때문이다. 한곳에 오래 머물고 싶으면 다음기차를 타면된다. 중국 관광객들이 단체 손님으로 많이 오는 곳중 한곳이니 복잡하긴 해도 넓은 야외 공간이라 그런대로 괜챦다. 처음 내린역에서 데크로 이어진 호숫가는 이국적이고도 편안함을 준다. 물놀이기구들도 있어 아이들의 즐거움도 더해주고 두번째 역은 언덕위에 아기들 놀이터가 있어 맘것 뛰놀고 피크닉을 즐기는 피크닉 동산이 있다. 아이가 없다면 역 오른쪽으로  제주의송이길을 걸어보는것도 좋다. 산책로로 이어져있는 곶자왈 숲을 지나 무인카페에 가면 편안한 의자와 헤먹이 있고  신발을벗고 쿠션에 몸을기대는 공간이 있는카페이다. 카페 안마당엔 화산송이가  깔려 있어 지압은 물론  무좀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맨발로 제주의 화산 송이를 느껴보자 세번째 역은 다른 나라를 온듯한  잘가꿔진 정원을 만난다. 정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넓은 라벤더 밭이 보인다. 어느 동화책에 나오는 로즈마리밭이 생각난다.

외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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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외돌개의 모습이다. 외돌개가 멋있다라기 보다는  외돌개를 보러가는길이 멋있지 않나싶다. 좁고 구비구비한 길로만 되어있는 해안가 길에 비해 이곳은 좁은 길을 걷다보면 어느덧 바다와 함께 확트인 넓은 들판을 만난다. 포토존에 특히 얼굴들이대고 찍는거 안좋아 하지만 뭐 장금이니까 내가 또 김장금 이니 한컷 찍어줬다.ㅎ

수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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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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